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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스포츠분석 1월3일 KBL 안양KGC : 창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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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스포츠분석 1월3일 KBL 안양KGC : 창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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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12/31) 홈에서 원주DB 상대로 67-8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7) 원정에서 인천전자랜드 상대로 73-78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4승11패 성적. 원주DB 상대로는 야투(33%)와 3점슛(25%) 난조가 나타났고 양희종이 5분53초, 오세근이 15분여 출전 시간 밖에 소화할수 없는 몸상태 였던 탓에 높이와 수비 조직력에 헛점이 나타난 경기. 2경기 연속 변준형의 공백으로 리딩에 대한 부담이 늘어난 이재도가 체력적으로 힘들어 했으며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도 판정패를 당했던 상황. 다만, 변준형이 팀 훈련에 합류하게 되면서 창원LG와 홈경기에는 출격이 가능하다는 소식과 새롭게 합류한 크리스 맥컬러(15득점, 7리바운드)가 공격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부분은 위안이 된다.


창원LG는 직전경기(1/1) 원정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84-77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8) 홈에서 울산모비스 상대로 75-90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0승16패 성적. 삼성 상대로는 캐디 라렌의 부상 이탈로 외국인 선수를 1명 밖에 가동할수 없었지만 그분(?)이 오셨던 리온 윌리엄스(30득점,19리바운드)가 시즌 하이 득점을 기록하며 난세 영웅으로 등극한 경기. 토종 빅맨 김동량(11득점)을 투입해서 리온 윌리엄스의 수비 부담을 줄여준 작전도 주효했으며 김시래를 비롯해 이원대, 정성우 등이 모두 제 역할을 해내지 못했지만 선발 출전한 윤원상(13득점, 3점슛 2개)이 3점슛과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준 상황. 다만, 2쿼터한때 20점차 앞섰던 경기를 3쿼터 동점을 허용했는 경기력 기복이 나타난 부분은 불안요소로 남았다.


리온 윌리엄스의 포텐이 연속해서 폭발하기는 힘들 것이며 캐디 라렌의 부상 이탈로 전력이 약화 된 창원LG의 고전이 예상되는 경기다. 안양 KGC인삼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2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안양 KGC인삼공사가 원정에서 74-65 승리를 기록했다. 오세근이 결장했지만 부상에서 돌아온 양희종(14득점, 5어시스트, 9리바운드)이 수비에서 자신의 매치업 상대를 무력화 시키고 승부처에 알토란 득점과 리바운드를 잡아낸 경기. 3점슛 4개를 성공시킨 전성현(17득점)의 외곽포도 터졌으며 크리스 맥컬러와 교체될 선수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라타비우스 윌리엄스, 얼 클락이 팀 위안 궂은일을 해내는 긍정적인 변화도 나타난 상황. 또한, 전반전(45-39)과 비교해서 후반전 야투가 터지지 않았지만 공세적인 압박수비를 통해서 승리를 지켜냈다는 것이 고무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반면, 창원LG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고 1쿼터(13-25), 2-16 런을 허용하면서 출발이 좋지 않았으며 팀 공격의 출발이 되는 김시래가 4쿼터 1점차 추격에 성공한 1분53초 시간에 5반칙 퇴장을 당하면서 8분여 시간을 주전 포인트가드 없이 뛰었던 것이 뒷심 부족의 원인이 되었던 경기. 연속경기 일정에서는 에너지 레벨이 떨어지는 리온 윌리엄스(2득점, 9리바운드, 23분 19초 출전)의 모습도 나타났으며 중요한 순간 공격리바운드를 많이 빼앗겼던 상황.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안양 KGC인삼공사가 연속경기 일정 이였고 홈에서 77-64 승리를 기록했다. 4일 동안 3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강행군에 있었던 탓에 빠른 업뎀포 농구는 보여주지 못했지만 변준형(20득점)의 득점이 폭발했고 리바운드와 턴오버등 기본적인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한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얼 클락(16득점, 10리바운드)이 지쳐 있는 라타비우스 윌리엄스(10득점) 대신 출전 시간을 많이 가져갔으며 오세근(9득점, 6득점) 역시 출전시간의 관리 속에서도 짧고 굵은 활약을 보여준 상황. 


반면, 창원LG는 백투백 원정이였고 캐디 라렌(18득점, 10리바운드)와 리온 윌리엄스(13득점, 6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저조한 야투(33.3%)와 3점슛(17.2%) 성공률이 나타났으며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경기. 공격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김시래의 야투(3/11)와 3점슛(0/3)이 림을 벗어났으며 정성우와 박병우는 존재감이 미약했던 상황. 


5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가드 중심이 되는 창원LG 농구에서 공격의 선봉장이 되어야 하는 김시래와 이원대의 경기력은 만족할수 없었다. 리온 윌리엄스의 득점력이 떨어지면 LG가 무너지는 경기력이 나타날 위험성이 높아 보이는 타이밍 이다.


핸디캡=>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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